PTE 재채점과 기술검토
PTE 재채점(Re-mark)은 결과를 받은 날부터 14일 안에, Speaking·Writing 영역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비용은 약 160달러(국가·환율별 차이)이고 점수가 바뀌면 전액 돌려받습니다. 시험 중 음질·시스템 문제가 있었다면 재채점이 아니라 약 50달러의 기술검토(Technical Review) 를 신청합니다.
2026년 7월 피어슨 안내 기준입니다. 기한·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myPTE 계정 화면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재채점과 기술검토 비교
| 구분 | 재채점 (Re-mark) | 기술검토 (Technical Review) |
|---|---|---|
| 대상 | Speaking, Writing | 말하기 녹음 등 기술 문제 |
| 기한 | 결과 수령 후 14일 이내 | 결과 수령 후 15영업일 이내 |
| 비용 | 약 160달러 (환율별 상이) | 약 50달러 |
| 처리 기간 | — | 약 15영업일 |
| 결과가 인정되면 | 전액 환불 | 환불 + 재응시 기회 |
| 신청 근거 | 특정 영역 점수 이상 신호 | 음질·화면·시스템 오류 |
피어슨 안내(2026년 7월 확인 — 신청 전 공식 확인). Reading·Listening은 재채점 대상이 아닙니다.
재채점으로 점수가 바뀌는 경우가 많나요?
많지 않습니다. 채점이 대부분 일관된 기준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전 영역이 고르게 아쉬운 점수라면 재채점보다 재응시가 현실적입니다. 다만 아래처럼 한 곳만 튀는 성적표라면 검토할 이유가 있습니다.
- 다른 영역은 목표 근처인데 한 영역만 크게 낮음
- 모의 응시 점수와 실제 점수의 차이가 평소보다 훨씬 큼
- 시험 도중 마이크·소리·화면 문제가 있었음 (이 경우는 기술검토)
2025년 8월 개편 뒤 일부 문항에 사람 검토가 함께 들어가는 채점 방식은 2025 개편 채점에 정리했습니다.
신청 전 판단 순서
- 성적표에서 목표에 못 미친 영역과 그 차이 확인
- Speaking·Writing인지 확인 (Reading·Listening은 신청 불가)
- 기술 문제가 원인으로 보이면 기술검토, 채점 자체가 의심되면 재채점
- 비용 대비 효과 비교 — 바뀌지 않으면 돌려받지 못함
- 다음 시험 일정도 함께 확인 (아래 FAQ 참고)
재응시가 나은 경우
준비가 전반적으로 부족했던 시험이라면 재채점 비용보다 약한 영역을 다시 다듬어 응시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이때는 어느 문항 유형에서 점수를 잃었는지부터 짚어야 하며, 영역이 서로 겹쳐 채점되는 PTE 구조상 한 습관을 고치면 여러 영역이 함께 움직이기도 합니다. 재접수는 PTE 시험 접수를 봅니다.
공식 확인처
- myPTE 계정 → 성적 화면의 재채점·기술검토 신청
- 피어슨 PTE 공식 도움말 → 재채점·기술검토 항목
자주 묻는 질문
PTE 재채점은 어디서 신청하나요?
myPTE 계정에서 공식 절차로 신청합니다. 기한은 결과 수령 후 14일 이내입니다(2026년 7월 기준).
재채점 비용은 무조건 환불되나요?
아닙니다. 약 160달러는 점수가 달라졌을 때만 전액 돌려주고, 그대로이면 환불되지 않습니다.
재채점을 기다리면서 다음 시험을 잡아도 되나요?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다음 시험 예약은 가능합니다. 단, 다음 시험이 먼저 잡혀 있으면 재채점 신청 자체가 막힐 수 있으니 어느 쪽을 먼저 할지 정해 둡니다.
읽기나 듣기 점수가 낮을 때도 Re-mark를 넣을 수 있나요?
아니요. Re-mark 대상은 말하기와 쓰기 두 영역으로 한정됩니다.
이 내용은 동탄랩스 블로그 글 「PTE 재채점 비용과 기간, 효과 있을까요」 등 홈페이지용으로 다시 정리한 것입니다. 그림 자료는 블로그 원문에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자료
이 자료는 유학·이민 영어교육 기관이 학교·정부·시험 기관의 공식 안내를 정리한 것입니다. 입학·비자 최종 판단은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특정 점수·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LABS 아카데믹 센터는 피어슨 공식 PTE 등록센터이며 시험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