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FL · 토플
미국이 목표라면,
미국이 목표라면,
TOEFL이 표준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 미국 상위 20개 대학 중 PTE를 공식 인정하는 곳은 6곳뿐입니다. MIT·하버드·UC버클리는 PTE를 받지 않습니다. 미국 대학·대학원·보딩스쿨이 목표라면 TOEFL이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0~120점수 · 유효 2년
약 2시간시험 시간
약 27만원응시료 (2026 기준)
4~8일결과 발표
TOEFL이 맞는 경우
TOEFL이 답인 경우
미국 대학
학부·대학원 지원의 표준일반 요구 80~100+. 미국 상위 20곳의 세부 기준은 대학별 점수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
보딩스쿨
미국·캐나다 사립학교 지원저희 수강생 중 캐나다 명문 보딩스쿨 합격 사례가 있습니다 (아래 블로그 글).
캐나다·기타
캐나다·홍콩·싱가포르 대학도 인정미국+캐나다를 함께 지원한다면 시험 하나로 해결됩니다.
주의
호주 이민 목적이면 별도 설정 필요호주 보건의료 등록 등 일부 용도는 접수 시 "Taking TOEFL for Australia"를 선택해야 합니다. 목적을 알려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SAT 함께 준비
미국 학부라면, SAT까지 한 곳에서
미국 학부 지원은 영어 점수(TOEFL)와 입시 점수(SAT)가 함께 갑니다. 저희는 SAT도 1:1 전담으로 준비합니다 — 방학 8주 집중으로 1500점을 만든 수강 사례를 블로그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미국 유학 중 방학마다 한국에서 점수를 올리고 돌아가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수강 사례는 실제 사례이며 개인 성과는 준비 기간·현재 실력에 따라 다릅니다. 점수를 보장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