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LTS, 가장 널리
통하는 점수입니다.
영국·호주·캐나다·뉴질랜드·미국 — 어느 나라를 가든 통하고, 캐나다 이민(General)의 표준입니다. 어디로 갈지 아직 못 정하셨다면 IELTS가 가장 안전한 출발점입니다.
유학이면 Academic, 이민이면 General
같은 IELTS지만 Reading·Writing이 다른 시험입니다. 잘못 접수하면 다시 봐야 합니다.
| 구분 | IELTS Academic | IELTS General Training |
|---|---|---|
| 용도 | 대학·대학원 지원, 전문직 면허 등록 | 이민(캐나다·호주 등)·취업 |
| Reading·Writing | 학술 지문 · 그래프 분석 | 일상·업무 지문 · 편지 작성 |
| 일반 요구 | 유학 6.5~7.0+ | 캐나다 Express Entry는 CLB 환산 |
영국 비자 목적이면 IELTS for UKVI라는 별도 버전이 필요합니다. 접수 전 목적을 알려주시면 버전을 확인해 드립니다.
2026년, IELTS에서 바뀐 것
몇 달째 같은 점수라면
IELTS 점수 정체는 흔한 일입니다.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 약점 영역을 정확히 잡는 1:1 집중 훈련, 또는 목적에 따라 PTE로의 전환. 어느 쪽이 맞는지는 목표 점수와 남은 기간을 보고 판단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것들
Q1IELTS Academic과 General은 무엇이 다른가요?
용도가 다릅니다. Academic은 대학·대학원 지원과 전문직 면허 등록용, General Training은 캐나다·호주 등 이민과 취업용입니다. Reading·Writing이 서로 다른 시험이라 잘못 접수하면 다시 봐야 합니다. 영국 비자 목적이면 IELTS for UKVI라는 별도 버전이 필요합니다.
Q2한국 IELTS는 이제 컴퓨터로만 보나요?
네. 2026년 3월 22일부터 한국은 종이 시험이 종료되고 영국문화원·IDP 모두 컴퓨터 시험(CBT)만 제공합니다. 문제 유형과 채점은 동일하지만, 화면으로 읽고 타이핑으로 쓰는 훈련이 필요해졌습니다.
Q3한 영역만 다시 볼 수 있나요? (One Skill Retake)
가능합니다. 시험일 60일 이내에 1개 영역만, 풀테스트 1회당 1회 재응시할 수 있습니다. 한 영역 때문에 전체를 다시 보던 부담이 줄었습니다.
Q4점수가 몇 달째 그대로인데 PTE로 바꿔도 되나요?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약점 영역을 정확히 잡는 1:1 집중 훈련으로 해결되는 경우도 있고, 목표 기관이 PTE를 인정한다면 전환이 빠른 경우도 있습니다. 목표 점수와 남은 기간을 보고 어느 쪽이 맞는지 판단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