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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E · 2025 개편 채점

PTE 2025년 8월 개편과 채점 구조

확인 기준 2026년 7월 · 작성 · LABS 아카데믹 센터

한 줄 답

PTE Academic과 UKVI 버전은 2025년 8월 7일 개편으로 말하기 유형이 두 개 늘어 총 22개 유형이 됐습니다(새 유형 이름은 아래 표). 이 가운데 7개 유형은 내용(content) 평가를 AI와 사람이 함께 맡습니다. 그래서 외운 문장을 어디에나 붙이는 방식은 감점 위험이 커졌고, 성적표 구조를 보고 약한 항목부터 고치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피어슨 2025년 8월 개편 발표와 성적표 구성 안내를 2026년 7월에 확인했습니다.

무엇이 바뀌었나요?

항목개편 전2025-08-07 이후
문제 유형20개22개 (새 말하기 유형 2개)
채점AI 단독AI 중심 + 7개 유형은 내용에 사람 검토
총점 척도10~9010~90 (그대로)
템플릿 암기어느 정도 통함부자연스러우면 감점 위험

피어슨 공식 발표(2025년 8월). 기존 20개 유형의 형식·시간은 유지됐고, 새 유형 2개도 이중 채점 대상입니다.

새 유형하는 일
Respond to a Situation (RTS)직장 갈등·사과·부탁 등 생활 장면을 듣고 즉석에서 대응
Summarize Group Discussion (SGD)3명의 짧은 토론을 듣고 요점을 말로 정리

피어슨은 시험을 어렵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실제 의사소통 능력을 더 넓게 보려는 조정이라고 설명합니다. 다만 준비하는 쪽에서는 방식이 달라져야 합니다.

왜 템플릿이 덜 통하나요?

사람이 함께 보는 유형에서는 "이 답이 정말 그 상황에 대한 답인가"를 따집니다. 미리 외운 틀을 그대로 말하면 질문과 어긋나거나 기계적으로 들리기 쉽습니다. 틀이 쓸모없어진 것은 아니고, 뼈대로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그 위에 얹는 내용이 점수를 가릅니다.

구분예전 흔한 방식지금 필요한 방식
Speaking만능 문장 암기상황·내용에 맞춘 즉답
Writing정형 구조 반복구조 + 내용 적합성
연습 단위유형별 문제 수가장 낮은 세부 항목 기준
점검 지표총점 하나성적표 10개 항목 전체

한 문항이 두 영역에 들어갑니다

PTE는 여러 문항이 두 영역 점수에 함께 반영되는 통합 채점입니다. 유형별로 따로 연습하면 노력이 흩어지는 이유입니다.

문항 유형반영 영역
Read Aloud (RA)Speaking + Reading
Repeat Sentence (RS)Speaking + Listening
Write from Dictation (WFD)Listening + Writing
Summarize Written Text (SWT)Reading + Writing

피어슨 PTE Academic 점수 구성 안내(2026년 7월 확인).

성적표 층항목쓰임
Communicative SkillsSpeaking · Writing · Reading · Listening입학·비자 기준에 쓰는 점수
Enabling SkillsGrammar · Oral Fluency · Pronunciation · Spelling · Vocabulary · Written Discourse점수가 낮은 원인을 보여 주는 진단 항목

읽기 점수가 낮게 나왔는데 실제 원인은 소리 내어 읽는 문항에서 끊고 다시 읽는 버릇일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지문 풀이를 늘려도 숫자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성적표로 공부 순서 정하기

  1. 네 영역 가운데 목표 점수와 가장 멀리 떨어진 하나를 정하기 (예: 호주 기술이민 Proficient는 말하기 76 필요)
  2. 아래층 진단 항목에서 제일 낮은 것을 찾기 — 발음인지, 말의 흐름인지
  3. 그 진단 항목을 채점하는 문항만 골라내기 — 발음이면 RA·RS, 글 구성이면 에세이·SWT 위주
  4. 골라낸 문항은 답을 녹음해 두고 다시 들어 보기
  5. 2주쯤 지나 모의 응시를 보고, 총점보다 그 진단 항목이 먼저 올랐는지 확인

독해 풀이, 받아쓰기, 단어 정리는 혼자서도 충분합니다. 발음과 유창성은 자기 녹음을 직접 들어서는 무엇이 깎이는지 알아차리기 어렵기 때문에 바깥의 피드백이 도움이 됩니다. 영역별 기술이민 기준은 호주 기술이민 영어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새 유형 때문에 PTE가 더 어려워졌나요?

피어슨은 난이도를 올린 것이 아니라 실력을 보여 줄 범위를 넓힌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총점 척도(10~90)는 그대로지만 준비 방식은 바뀌어야 합니다.

AI와 사람이 함께 채점하는 유형은 몇 개인가요?

22개 유형 중 7개이며 새 유형 2개가 포함됩니다. 나머지 15개 유형은 AI 채점입니다.

개편 전 교재로 공부해도 되나요?

기존 20개 유형 자료는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다만 RTS·SGD 두 유형은 따로 연습해야 하고, 외운 문장 의존도는 줄여야 합니다.

하루 몇 시간 공부가 적당한가요?

총량보다 어디에 쓰느냐가 중요합니다. 제일 약한 진단 항목 하나에 날마다 60~90분을 집중하면, 모든 유형을 조금씩 도는 것보다 성적표가 빨리 바뀝니다.

이 내용은 동탄랩스 블로그 글 「PTE 공부법, 유형별로 하면 왜 막힐까」 등 홈페이지용으로 다시 정리한 것입니다. 그림 자료는 블로그 원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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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유학·이민 영어교육 기관이 학교·정부·시험 기관의 공식 안내를 정리한 것입니다. 입학·비자 최종 판단은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특정 점수·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LABS 아카데믹 센터는 피어슨 공식 PTE 등록센터이며 시험장이 아닙니다.